커뮤니티
커뮤니티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디젤차의 DPF에 대한 몰랐던 상식 익히기!
관세음보살
조회수
270
댓글수
6
25-08-15
디젤차의 DPF에 대한 몰랐던 상식 익히기!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270
작성일
25-08-15

DPF의 가장 기본 목적은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중심이 있다. 

DPF는 디젤차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의 발생 요인을 대폭 줄여준다. 

실제 시장에 판매되는 1종 인증 제품은 PM 저감능력이 80% 이상이 되어야만 판매가 가능하다. 

지금 현 시점에서 DPF를 장착 시 90% 이상 저감이 가능하다.


DPF의 가장 기본 목적은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중심이 있다. 

DPF는 디젤차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의 발생 요인을 대폭 줄여준다. 

실제 시장에 판매되는 1종 인증 제품은 PM 저감능력이 80% 이상이 되어야만 판매가 가능하다. 

지금 현 시점에서 DPF를 장착 시 90% 이상 저감이 가능하다.

DPF는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로 차량에 장착시 배기가스의 흐름에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출력저하나 연비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자동차 제작사가 명시한 출력에서 5% 이상의 성능저하가 일어나게 되면 DPF 인증 자체가 불가능하다.

한 예시로 100마력의 차는 DPF 장착시 95마력 이상의 출력이 나와야 한다. 

운전자들이 실제 운행 시 5% 미만의 출력저하 및 연비저하를 체감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이미 법으로 5% 이상의 성능 저하가 일어나면 판매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걱정은 염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연비가 높으려면 엔진에서 연소되는 배기가스가 원활한 흐름을 거쳐 배출되어야 한다. 

DPF를 추가 장착하게 될 경우 배기가스의 흐름에 부하가 생겨 연비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출력저하도 비슷한 현상인데 이럴 경우 운전자가 가속페달의 양을 늘려 연비가 떨어질 수 있다.

이 경우는 DPF를 순정으로 탑재하여 출시되는 최신 디젤차량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차량의 원래 성능을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전자들의 관리가 필요하다.

DPF는 주기적 관리가 필요한 부품이다. 

주행거리가 늘어날 수록 DPF에 쌓이는 유해물질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평균 1년에 한 번정도 DPF 클리닝을 추천한다. 

 

크리닝과 같은 관리 없이 DPF 방치 시 엔진 출력이 낮아지고 연비가 하락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물론 DPF의 성능저하를 5% 미만으로 잡고 설계하기 때문에 당장의 큰 불편함을 느끼기는 

어렵지만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클리닝이 필수다. 

 

또한, 엔진오일 관리가 필요하다. 

 

오래된 노후 경유차의 경우 엔진오일과 연료 소모량이 많아지는데 

입자가 크고 점성이 강한 오일과 연료가 DPF에 누적될 경우 최악의 상황에서는 

DPF 파손 및 화재 발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방 등의 내용 작성 시
관리자 권한으로 즉시 제재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