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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의 작동 원리와 브레이크액의 중요성!
관세음보살
조회수
224
댓글수
11
25-07-21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와 브레이크액의 중요성!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224
작성일
25-07-21

브레이크의 중요성은 레이싱카에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자동차들이 오가는 도로에서 브레이크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죠.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때 서지 않는다면 살인무기나 다름없으니까요. 

특히나 겨울철에는 브레이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브레이크를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브레이크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계신가요? 

혹여나 브레이크 패드나 디스크, 캘리퍼 등은 심경을 쓰면서 브레이크액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계시진 않은가요? 

오늘은 이런 점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브레이크에 대해서 알아보는 과정을 가지겠습니다. 

안전운전을 위한 또 하나의 포인트! 브레이크를 자세히 알아보자고요.

 

 

브레이크는 어떻게 작동을 할까요? 

브레이크 시스템의 구조를 보면 서로 마찰을 하면서 제동력을 발생시키는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가 있고, 패드를 밀어내는 피스톤이 있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캘리퍼가 이들을 감싸고 있죠. 

마스터 실린더에는 브레이크액이 들어있고, 호스가 달려 있어서 피스톤에 브레이크액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작동을 하는 원리는 보면, 우선 제동의 필요를 감지한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게 됩니다. 

그러면 페달을 밟은 힘이 피스톤으로 전달이 되면서 피스톤이 패드를 디스크 쪽으로 밀어내죠.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가 서로 맞닿으면서 바퀴에 마찰력을 전달하고, 바퀴가 돌아가는 힘을 줄이게 됩니다. 

그 결과 바퀴가 완전히 멈추게 되죠. 

이 과정에서 브레이크액은 페달에 전해지는 힘을 증폭시켜서 마찰력을 생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브레이크액은 마스터 실린더 안에 들어있습니다. 

페달이 실린더를 밀어내면 피스톤이 밀려나고, 피스톤이 패드를 밀어내 디스크와 맞붙게 되면서 마찰력을 형성하는 것인데요. 

이 과정에서 브레이크액은 최초로 압력을 형성하는 중간자가 됩니다.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죠. 

다른 부품들과 달리 소모품에 속한다는 것도 차이점이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브레이크액의 중요성은 더욱 높습니다.

 

브레이크액에도 엔진오일처럼 규격이 있습니다. 

이른바 도트(DOT)라는 것인데요. 

도트(DOT)는 미국연방운송국(Department Of Transportation)의 영어의 이니셜을 딴 것으로 

미국연방운송국에서 브레이크액의 규격을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DOT3, DOT4, DOT5 등으로 구분을 하게 되는데, 

성분에 따라서 끓는점이 차이가 나는 것이 대표적인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DOT3 브레이크액은 글리콜에테르 성분으로 돼있습니다. 끓는점은 약 섭씨 205도이고요. 

글리콜에테르에 붕산염을 추가한 DOT4는 끓는점은 섭씨 230도까지 올린 브레이크액입니다. 

DOT5는 실리콘 성분으로 섭씨 260도 끓는점을 가지고 있죠.

 

일반 자동차라면 DOT3, DOT4만로 충분하고, DOT5는 실리콘 성분이 있기 때문에 기온이 낮은 경우에는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레이크 호스가 파열을 일으켜요. DOT5는 고성능 차량에만 이용하는 것이 그런 이유입니다. 

 

그리고 레이싱카는 브레이크를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 미리 예열을 거치고 출발을 합니다. 

다 브레이크액의 성분에 따라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일반 자동차의 경우는 임의로 규격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서 정한 브레이크액 규격을 따라서 브레이크액을 넣어야 합니다. 

시중에 나온 브레이크액 중에서는 베이퍼 록을 방지할 수 있고, 고무나 금속 부품의 부식도 방지하는 성능이 강화된 제품들도 있는데, 

같은 규격에서 이렇게 기능이 강화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내 차를 아끼고 브레이크의 성능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브레이크액은 보통 2년에서 3년 사이, 혹은 4만에서 5만Km를 탔을 때 체크를 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 

수분의 함량이 어느 정도인지를 체크하고, 수분 함량이 3% 이상이 된다면 브레이크액을 교체할 시기가 도래했다는 뜻입니다. 

육안으로 봤을 때 적색 혹은 갈색으로 색이 변하면 수분 함량이 높아졌다는 뜻이기 때문에 빨리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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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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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봉사부

      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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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관리에 유용한 정보입니다
      자동차 관리에 유용한 정보입니다
    • 파란하브

      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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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정보 확인
      브레이크 정보 확인
    • airforce

      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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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제이킴

      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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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해요
      정보 감사해요
    • 김전네

      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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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메뉴얼대로 교체 합니다.
      자동차 메뉴얼대로 교체 합니다.
    • 이야찌야

      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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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더스타일

      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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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oong0318

      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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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역할을 하죠~!
      중요한 역할을 하죠~!
    • 로아아방

      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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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관련 상세 정보 감사합니다.
      브레이크 관련 상세 정보 감사합니다.
    • MyHappyStory

      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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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액 관련 정보 및 차량 관리 내용 감사합니다.
      브레이크 액 관련 정보 및 차량 관리 내용 감사합니다.
    • shwany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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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