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운전시 주의사항
호평동 준우 아빠
조회수
203
댓글수
10
25-07-06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운전시 주의사항
작성자
호평동 준우 아빠
조회수
203
작성일
25-07-06

더운 여름 휴가를 위하여 장거리 운전 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요즘입니다.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피로감을 느끼 게 되고, 졸음운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데, 졸음운전 예방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졸음운전 원인 

운전자가 졸경우, 2~3초간 졸더라도 차 는 100m 이상 통제 없이 질주하게 되 며, 졸린 상태에서 운전을 할 경우에는 위기 상황 대응 속도나 판단력이 현저하 게 떨어집니다 

차량에 탑승해 있을 경 우 졸음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 가장 먼저 운전자에게 있어서 쾌적한 온도를 맞추기에 몸이 편해져있다는 것입니다 

외부 온도가 지나치게 돕거나 추운 곳이 더라도 차량 내부는 적절한 온도로 맞춰 두기 때문에 몸이 편해진 이후에는 졸음 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더하여 밀폐된 공간인 차 안에서 호흡 을 하면 할수록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는 데 이때 이 과정이 반복될 경우에 뇌의 중추신경에 피로가 누적되면서 졸음으 로 이어지게 됩니다. 차량 실내 이산화 탄소 농도가 2,000ppm 이상이면 졸음 이 올 확률이 높은 환경이 됩니다 

실제로 자동차 창문을 닫은 생태로 20 분 동안 운전할 경우 차량 내부의 이산 화탄소 농도는 5,000ppm을 넘어갈 정 도라고 하니 운전자게 졸음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졸음운전 예방하기 위 해서 이러한 이산화탄소를 조절할 필요 가 있습니다.
2,000ppm이 넘어가게 될 경우 졸음과 두통을 유발하고 집중력 의 저하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졸음운전 예방 방법
그러므로 가장 먼저 환기를 해주시는 것 이 좋습니다. 

차내 이산화탄소 농도 조 절을 위해서 운전 중 30분 단위로 창문 을 열고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실 내 온도는 21도에서 23도 사이로 유지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눈비가 오는 까닭에 환기가 어렵다면 차량 통풍 은 외기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더라도 피로가 쌓이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장시간 운전한 다는 것은 피로를 유발하기 때문인데 요, 그렇기에 2시간마다 휴게소나 쉼터 에서 휴식을 취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것 이 좋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과도한 운동보다는 목이나 어깨, 그리 고 다리를 중심으로 한 가벼운 스트레칭 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을 하실 때 많은 분들이 커피나 초 콜릿뿐만 아닌 씹을 수 있는 가벼운 간 식을 섭취하곤 합니다. 씹는 행위는 관 자놀이 근육을 자극하고, 대뇌피질을 자극하기 때문에 졸음을 물리치는데 도움 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과식은 소화에 많은 에너지를 소화하게 만들 기에 오히려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식보다는 적당량을 섭 취하고, 중간중간 간식도 적당하게 섭취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권할 수 있는 간식은 껌인데, 마트나 편 의점에 비치되어 있는 졸음껌은 코가 시 원해지고 자극적인 느낌을 주기에 정신 을 깨워줍니다. 운전 전 피해야 할 약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먹는 멀미약 은 졸음 유발이나 방향감각상실 등의 부 작용이 있어서 운전 전에는 복용을 피하 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항히스타민계열의 알러지약 등 역시 졸음을 유발하기 에 운전하기 전 피해야 할 약 중 하나 입니다.

추천
댓글
10
조회
203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방 등의 내용 작성 시
관리자 권한으로 즉시 제재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