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인 에어컨은 관리를 잘 해주지 않으면 참기힘들정도의 악취가 나곤 합니다.
특히 비가오고 습한 날씨에 더욱 악취가 심하게 나는데요. 음식도 여름에는 금방상해서 악취가 나듯이 말입니다.
간혹 머리가 아프고 어지럼증이 동반하기도 하는데 자동차처럼 내부공간이 넓지않은곳에서 악취가 난다면 더욱 참기가 힘들어집니다.
오늘은 극심한 여름이 예상되는 올해 여름철을 대비하여 자동차 에어컨 냄새 제거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동차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부분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일단 자동차 시트는 운전자와 가장 넓은 면적을 접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땀에 자연스럽게 시트에 베일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시트는 탈거해서 치우는 일이 쉽지 않으므로 음식을 먹을때도 흘리지 않고 평소에 깨끗하게 유지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차 핸들은 우리가 손으로 가장 많이 만지게 되는 부분입니다.
손에 있는 이물질이 묻어 오염될 확률도 가장 높습니다. 특히 피지 그리고 흡연자라면 담배냄새까지 베일수 있습니다.
물티슈같은게 있다면 수시로 닦아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손에 땀이 많은 체질이라면 핸들커버를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같네요!
천장은 환기를 잘시켜주기만 해도 악취가 발생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흡연을 하는경우라면 아무리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고 흡연을 해도 연기는 차량 내부에 남아있게 되고
그 때문에 쌓인 오염물질은 몸에도 좋지 않습니다. 하여 차량 냄새가 힘들다면 차안에서는 흡연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냉동기를 구성하는 기기 중에서, 에바포레이터라는 증발기는 에어컨을 작동했을 때 차갑게 냉각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에어컨을 끄면 뜨거운 공기가 들어가면서 에어컨 내부에 수증기와 물방울이 맺히게 되고,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만약 송풍구에서 바람이 적게 나온다 느껴진다면 이럴 경우에는 자동차 에어컨 에어필터가
먼지와 불순물로 인해서 막혀있거나,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에어컨이 예전보다 덜 시원해진 거 같다고 느껴지신다면, 냉매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냉매가 부족하거나 너무 많은 경우에도 성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에어컨을 켜고 일정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시원해지지 않는다면, 냉매의 양이 적절한지 먼저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에어컨 필터는 보통 6개월에 한번씩 교체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6개월보다 이전에 에어컨 필터를 교체해주시는것이 좋으며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면 바람의 세기와 시원함의 정도가 1.5~2배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한동안 쓰지 않았던 자동차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가장 먼저 환기를 한번 해주는 게 좋습니다
이는 에어컨 필터에 쌓인 세균 냄새를 빼는 용도이며 이럴 때는 따뜻한 햇살 아래 차를 주차하고
창문을 모두 열어둔 상태로 송풍 모드로 세게 작동시키면 자동차 냄새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전체 투표자 목록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
| 정비후기게시판 | 50 | 2 | 2회 |
| 일반 게시판 | 5 | 30 | 5회 |
| 게시판 댓글 | 10 | 10 | 5회 |
| 추천하기(상대게시물) | 2 | 2 | 10회 |
| 추천받기(본인게시물) | 3 | 3 | 10회 |
| *닉네임변경 | -1000 (포인트몰구매) |
||
| *정비상담 | 0 | ||
| 특별 이벤트 포인트 | 해당포인트 | 해당포인트 |
포인트몰에서 구매한 정비쿠폰은 마이페이지 쿠폰함에서
확인가능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