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1. 냉각수
엔진 구석을 돌며 엔진의 열을 식히는 액체이며
일반적으로 정수된 물이나 증류수에 방청제를 혼합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2. 부동액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넣는 첨가제로 우리나라는 -20℃~-40℃까지 얼지 않도록 만듭니다.
주역할은 냉각수가 얼지않도록 하는 것이며
부가적인 기능은 냉각라인의 부식방지 및 냉각라인 부품의 윤활담당도 해줍니다.
냉각수를 교체해야 하는 이유는 냉각수는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목적이 있습니다.
부가적으로는 히터의 바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냉각수의 냉각 및 성능이 감소되고 첨가제가 소진되면서 부식방지 효과가 사라지게 되며
이렇게 냉각수 성능저하 현상으로 겨울철 히터 바람이 따뜻하지 않은 차량은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냉각라인 일부가 막혀서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냉각라인의 부품에 안좋은 영향을 주어 라디에이터 부식 및 냉각라인 부식이 될 수 있습니다.
냉각수 특성상 냉각라인에는 압력이 존재하여 냉각수 라인의 압력으로인해 냉각라인의 약한 부분이 파손이 됩니다.
따라서 냉각수 교체는 관리측면에서 보면 오염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한번 오염이 시작되어 부식이 발생한 경우 부동액을 교체한다고하면 교체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버히트 조심!
엔진의 열을 식히는 냉각수가 제대로 식지 못하고
계속 뜨거워져 라디에이터 압력캡에서 증기가 분출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렇게 오버히트 하기전 부품의 부식으로 인해 약해진 부분이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1) 초록색 부동액의 경우: 4만km무렵 검검 후 6만 km이전에 점검합니다.
2) 분홍색이나 노랑색 계열 부동액의 경우: 10만km무렵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개인적으로는 6만km이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최근 차량의 경우: 교환주기가 5년 / 10만km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장비를 이용하는 방법
차량에 장비를 연결 후 깨끗한 물 또는 증류수를 밀어 넣어 폐수를 빼게 됩니다.
폐수가 나오는 출구에서 깨끗한 물이 나오는 시점을 완벽하게 교환됐다고 판단하고, 부동액을 주입하게 됩니다.
에어빼기 작업을 하고나면 차량에는 완벽하게 교환된 부동액이 있습니다.
2) 라디에이터 드레인 방식
차량 앞쪽에 위치한 라디에이터에 드레인코크(배출구)를 열어 기존 부동액을 빼내고 새로운 부동액을 넣어 교체하는 방식입니다.
라이데이터 구조상 배출 시 모든 부동액이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30~40%정도밖에 배출되지 않아서 완벽하게 교체가 되지 않습니다.
3) 냉각수를 깨끗하게 하는 냉각수 플러싱 방법: 전용 약품을 넣어서 플러싱하고 드레인 시키면 오염물이 배출되는 방식입니다.

전체 투표자 목록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
| 정비후기게시판 | 50 | 2 | 2회 |
| 일반 게시판 | 5 | 30 | 5회 |
| 게시판 댓글 | 10 | 10 | 5회 |
| 추천하기(상대게시물) | 2 | 2 | 10회 |
| 추천받기(본인게시물) | 3 | 3 | 10회 |
| *닉네임변경 | -1000 (포인트몰구매) |
||
| *정비상담 | 0 | ||
| 특별 이벤트 포인트 | 해당포인트 | 해당포인트 |
포인트몰에서 구매한 정비쿠폰은 마이페이지 쿠폰함에서
확인가능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