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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히터 고장을 예방하는 방법
관세음보살
조회수
382
댓글수
11
25-02-16
자동차 히터 고장을 예방하는 방법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382
작성일
25-02-16

첫째, 필터 청소를 해야 합니다.

 자동차 향균필터를 교체하지 않고 오래 사용하면 각종 오염물질과 미세먼지가 운전자와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필터는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한 번 정도 교체해 주는 것이 좋으며 

에어건으로 송풍구를 청소하면 보다 쾌적하게 히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터를 청소하지 않고 방향제나 향수만 대체하는 경우는 운전 중 피로도를 높이고 졸음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미리 필터를 청소해야 합니다.

 

둘째, 온도레버를 찬바람과 더운 바람 중간에 위치하세요

많은 운전자들이 온도 레버를 끝까지 올려놓고 풍량으로 히터를 조절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자동차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려면 온도 레버를 중간으로 놓고 풍량을 조금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히터를 작동할 때는 수시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주어야 하며 

습기 제거를 위해서는 에어컨도 가끔씩 작동시켜주어야 합니다.

 

셋째, 달콤한 냄새, 한약 냄새가 나면 부동액 누수를 의심해야 합니다.

 : 겨울철 자동차에서 부동액이 새면 히터에서 달콤한 냄새나 한약 냄새가 납니다.

이럴 경우 운전자의 두통을 유발하여 안전운전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구입한지 5년 이상 된 차량은 부동액 누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비소에서 미리 점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넷째, 적정온도를 유지하세요.

 : 날씨가 추운 탓에 히터 온도를 최고로 높여서 다니는 분이 많습니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졸음운전을 할 위험이 높습니다.

건조한 탓에 두통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히터 온도는 21~23도 정도로 설정하면 잦은 조작을 할 필요가 없고,

바람의 방향을 얼굴 쪽보다는 발과 창문 방향으로 설정하면 건조한 공기를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 두통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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