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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플러그의 역할과 교체 시기, 고장 증상!
관세음보살
조회수
484
댓글수
9
25-01-09
점화플러그의 역할과 교체 시기, 고장 증상!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484
작성일
25-01-09

자동차 점화플러그는 가솔린과 같은 내연 기관 차량에는 필수로 구성되어 있는 부품입니다. 

쉽게 말하면 차량의 움직이기 위한 구동력을 만들기 위해 엔진 내부의 연료와 

혼합기의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키는 부품입니다. 

스파크로 인해 점화시켜 실린더를 구동시키고 에너지를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엔진의 실린더 헤드 상단 부분에 위치했으며 절연제와 금속, 중앙전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점화 장치로 인해 점화플러그로 고전압의 전류를 전달하게 되고 

이때 중앙전극과 금속 쉘 공간에서 전기 스파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발생된 스파크로 연료통 내부에 있는 연료와 공기 혼합물이 점화되어 

실린더에 구동력을 더해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고 동력을 생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에 따라 마모가 되는 소모성 부품이기 때문에 시기에 맞춰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

 

 

점화플러그의 교체 시기

 

(1) 니켈 구리 점화플러그 : 40,000km 교체 주기

 

(2) 백금 점화플러그 : 80,000km 교체 주기

 

(3) 이리듐 점화플러그 : 160,000km 교체 주기

 

자동차 점화플러그를 자주 교환할 필요는 없지만 일반적이 교체주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구리나 니켈과 같은 전극의 차량들은 4만 킬로미터 정도 주행을 하면 교환하거나 점검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백금과 같은 재질의 부품의 경우 8만 킬로미터까지 운행할 수 있고 

이리듐과 같은 재질은 16만 킬로미터까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일반적으로 교환을 자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점검이 필요한 부품입니다. 

또한 제조사나 소재를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순정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가격 차이만 보고 구매하여 셀프로 교환하다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자가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지만 순정부품을 확인하고 경험 있는 정비소에 가서 수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화플러그 고장 증상

 

떨림 현상 발생

출력 저하 발생

연비 저하 발생

시동 꺼짐 현상

시동이 잘 안 걸리는 현상

 

일반적인 상황에 따라 주행거리에 맞게 교환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만약 시기를 놓치거나 특별한 증상이 발생하면 먼저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엔진 내부의 소음과 떨림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게 되며 점화가 되지 않아 

출력이 발생하지 않아 시동이 잘 걸리지 않습니다. 

만약 걸린다고 하더라도 꿀렁꿀렁거리면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한 시동이 걸렸다가 하더라도 출력이 매우 떨어져서 운전을 하면서도 

차량이 제대로 나가지 않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또한 RPM 수치가 급히 올라갔다가 떨어지기를 반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연료를 제대로 연소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구동력이 떨어지게 되고 

출력과 함께 연비도 안 좋아지게 되어 악순환이 반복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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