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은 고속도로를 비롯하여 다양한 도로를 지나가게 됩니다.
여행 도중 비포장도로나 산악 길과 같이 타이어가 손상될 수 있는 도로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포장도로를 통해 주행하면서 타이어의 마모 상태와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속도로 주행 후에는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적절한 공기압으로 다시 채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운전 중 스티어링 휠의 떨림이나 차량 쏠림을 느낀다면 타이어 마모나 펑크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타이어 공기압은 차량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직접 채울 수도 있습니다.
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주유소의 셀프 코너에서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방문한 정비소나 타이어 정비소에서는 대부분 무료로 타이어 공기압 체크 및 보충을 해주고 있습니다.
만약 타이어의 옆면에 상처나 찢어짐이 있는 경우 전문가와 상담 후 신속하게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의 옆면, 즉 사이드 월이라 불리는 부분은 주행 중 연석이나 보도블록에 긁힐 수 있는 부위입니다.
이 부분은 주행 중에 수축과 팽창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빠른 교환이 필요합니다.
장거리 주행 도중 정체된 도로와 급가속, 급제동을 반복하면 브레이크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브레이크의 상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장거리 주행 후에는 브레이크 이상 유무를 꼭 체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 금속 마찰음이 들리면 브레이크 패드의 교환 시기가 다가온 것입니다.
브레이크 패드의 잔량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소리가 난다면 패드의 남은 두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이크 점검 시에는 브레이크 오일 교환도 필요합니다.
오래된 브레이크 오일은 브레이크액에 기포가 생길 수 있는 베이퍼 록 현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오일 교환 주기는 3~40,000km 주행마다 교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잘 달리는 것만큼 잘 멈추는 것도 중요하므로 장거리 주행 후에는 브레이크 점검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투표자 목록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
| 정비후기게시판 | 50 | 2 | 2회 |
| 일반 게시판 | 5 | 30 | 5회 |
| 게시판 댓글 | 10 | 10 | 5회 |
| 추천하기(상대게시물) | 2 | 2 | 10회 |
| 추천받기(본인게시물) | 3 | 3 | 10회 |
| *닉네임변경 | -1000 (포인트몰구매) |
||
| *정비상담 | 0 | ||
| 특별 이벤트 포인트 | 해당포인트 | 해당포인트 |
포인트몰에서 구매한 정비쿠폰은 마이페이지 쿠폰함에서
확인가능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