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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자동차의 연료펌프 고장 증상과 대비책!!
관세음보살
조회수
9157
댓글수
11
24-09-21
lpg자동차의 연료펌프 고장 증상과 대비책!!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9157
작성일
24-09-21

LPG 연료펌프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초기에는 아주 가끔 rpm이 순간적으로 떨어지는 느낌 정도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연료펌프의 증상이 악화되면 어느 순간 rpm의 불안정도가 급작스럽게 증가되고 

그대로 방치를 하면 시동이 바로 꺼지거나 이후 걸리지 않는 현상이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휘발유, 디젤 차량과 다르게 LPG 연료펌프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전문 LPG수리업체를 찾아가야 합니다. 

 

전문적으로 수리하는 곳에서 LPG 연료를 모두 빼내고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고 구조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수리를 진행하게 되면 연료펌프와 연료필터를 함께 교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공업사마다 교체비용의 차이는 있겠지만 부품비+공임비 합쳐 대략 45만 원~50만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lpg자동차의 연료펌프 고장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기온이 떨어지는 날에 특히 rpm의 불안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둘째, N(중립)에 놓고 신호 대기할 때 간헐적으로 시동이 꺼질듯한 느낌이 오고 출발하는 고출력 상황에서 꿀렁거림이 나타납니다.

 

셋째, 증상이 심하게 되면 시동이 아예 걸리지 않거나 걸리고 나서 rpm 떨림 후 곧바로 시동이 꺼지기도 합니다.

 

넷째, 출력을 높여야 하는 언덕길을 주행 시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출력이 심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다섯째, 불완전 연소가 일어나다 보니 매연 증가 및 연비의 큰 하락이 동반됩니다.

 

여섯째, 시동이 한 번에 부드럽게 걸리지 않고 지연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일곱째, 언덕길이 아닌 평지를 주행할 때도 간헐적인 차량 꿀렁임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lpg자동차의 연료펌프는 연료게이지 앵꼬가 되기 전에 주입해야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기에 맞게 연료필터를 교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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