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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고 예방 안전운전 상식
호평동 준우 아빠
조회수
441
댓글수
7
24-05-25
고속도로 사고 예방 안전운전 상식
작성자
호평동 준우 아빠
조회수
441
작성일
24-05-25

고속도로 운전에서 꼭 조심하고 알아뒤야 할게 뭐가 있을까요? 

우선 고속도로가 안막히면 좋을텐데.. 주말에 나갔다하면 차가 밀리
는 구간에 어김없이 내가 서있습니다
장시간 정체. 화장실도 갑자기 가고 싶고 눈은 졸리고 그러다 갑자기 길이 트이면 자 이제부터 달리는거야 하면서 순간적인 과속 욕구가 드는데요 이게 빌미가 되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들도 많이 발생합니다
정체가 아니더라도 고속도로를 운전을하다보면 쉽게 졸음 운전의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이나 사고에 대한 얘기들도 사람들은 좋음운전이 이렇게 위험하다 항상 강조를 하고 있지만 막상 내가 당사자가 되면 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졸음운전인데요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괜찮다 나라서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걸까요 

졸음이 오면 운전자는 뺨을 때리며 정신을 차려보려고 하거나 껌을 씹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는 등의 행동을 하지만 모두 일시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졸음운전이라 함은 순간적으로 잠이 들어서 스스로 의식이 없는 상태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의식이 몽롱하거나 하품이 계속되고 눈이 자꾸 감기는 것 자체가 이미 졸음운전을 하고 있는것 입니다 

따라서 나와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졸음쉽터에서 정차를 하고 실제 잠을 자고 잠깐의 스트레칭을 한다음 쉬어야합니다
시속 100km를 달리는 도중에 1초에 얼마나 거리를 이동한다고 알고계시나요? 

28m를 질주하는데요운전자는 내가정말 잠깐 졸았는데 라고 생각하겠지만그 잠깐이 굉장히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고속도로에서 운전중 졸음이 온다면 이미 졸음운전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로 특성상 고속도로는 갑자기 자동차가 고장이 난다면 운전자는 바로 당혹스러울 겁니다
예를 들어 타이어가펑크가 났다던지갑자기 이상한소리가 난다던지 자동차의 예고없는 고장은 항상 당황스럽습니다 

고속도로에서는 차가 고장이 났을땐 침착하게 비상등을 키고 갓길에 진입해서 도로 우측에 안전하게 정차를 해야 합니다
그럼 난 갓길에 있으니 차에 앉아있으면 되겠지? 아니죠.후방에는 삼각대를 잘 보이도록 설치를 해야 하고 차에서 떨어져 안전한 곳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2차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이 나면 운전자가 해결할수 있는사항은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도로공사에게 알려 지원요청을 받아 대처를해야 하겠습니다 

고속도로는 장시간 이동하는 만큼 이미 진입전에 운전자는 내차상태가 어떠한지 미리 점검을 받을 필요가 있는데요 그중의 하나가 타이어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절반이상이 타이어 공기압 부족이며 정비 불량 사고 70%가 대부분 타이어 공기압 부족에있다고 합니다 

극단적인 예시겠지만 차체의 중량에 의해 타이어는 지면접촉 부위가 눌려있는데 바퀴 회전이 되풀이 되면서 옆부분의 고열로 피로해지고 순간 파열사고로도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스탠딩웨이브 현상이죠.
따라서 항상 내차의 타이어 공기압이 정상인지 잘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한고속도로 운전자에 대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약 90분에서 가장지루하고 피곤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연속 장시간의 운전은 운전자를 피로하게 하고 지치게 만드는데요 꼭 2시간쯤에 한번은 휴식을 취 해야겠습니다 

출처 공임나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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