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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의 수동 기어, 클러치 삼발이!
관세음보살
조회수
964
댓글수
5
24-04-13
옛 추억의 수동 기어, 클러치 삼발이!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964
작성일
24-04-13

수동 기어 자동차를 오랫동안 몰아보신 분들은 간혹 들어 보셨을 겁니다.

클러치를 밟으면 수명이 다 되었을 때 클러치가 빡빡하게 밟히는 것이 느껴질 겁니다.

그런 경우는 클러치 삼발이가 나갔다는 말을 사용합니다.

 

그럼 클러치 삼발이가 정확히 무슨 용어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클러치 삼발이 = 클러치 디스크

압력판과 플라이휠 사이에 설치되는 구성 부품을 말한다.
클러치판이라고도 하며, 클러치판 중심의 허브는 클러치(변속기 압력축)의 스플라인에 끼워진다.
클러치판의 마찰면 양쪽에는 페이싱(facing)을 부착하여 마찰을 증가시켰으며 클러치 페이싱은 적당한 마찰 계수(0.3∼0.5)를 가져야 하고, 내마모성, 내구성이 뛰어나다.
온도에 의한 마찰 계수의 변화가 적어야 하므로, 석면 직물에 마찰 조정제를 섞은 후 수지나 고무 등의 조합제로 굳혀서 만들고, 쿠션을 통하여 클러치 디스크에 결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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