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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대로 이어온 쏘나타의 역사
관세음보살
조회수
360
댓글수
9
24-04-11
8세대로 이어온 쏘나타의 역사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360
작성일
24-04-11

쏘나타는 5세대 7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세대 - 쏘나타

2세대 - Y2 쏘나타/뉴쏘나

3세대 - 쏘나타 II, 쏘나타 III

4세대 - EF 쏘나타, 뉴EF 쏘나타

5세대 - 쏘나타 (NF)

 

6세대 - YF쏘나타

 

7세대 - LF쏘나타

 

8세대 - 쏘나타 DN8

85년 처음 등장한 쏘나타는 20년을 이어오며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세대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기술을 선보이며 한국 중형차 수준의 업그레이드를 주도한 쏘나타. 250만 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며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한 지금은 주저 없이 ‘한국의 자부심’이라 불러줄 수 있다. 16세기 중반 바로크 초기를 지나며 발달한 악곡의 형식을 가리키는 소나타.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음악보다 자동차로 더욱 친숙해진 이름이다. 하나의 이름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명성을 얻는다는 것은 쉽게 이룰 수 없는 일. 20년이라는 세월을 이어온 쏘나타는 한국 대표 브랜드 중 3위를 기록하고 자산가치가 2천800억 원에 이르는 막강 파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85년 소나타부터 시작된 현대 쏘나타의 역사는 올해로 20년째. 신형 NF 쏘나타는 5세대를 맞이했고 페이스리프트까지 합치면 9번째 모델. ‘그녀가 하는 것은 모두가 따라한다’는 모 아파트 광고의 카피처럼 쏘나타는 국내 베스트셀링 모델로서 중형차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세계 시장에서는 한국 자동차산업의 대표 아이콘으로서 한국차의 이미지를 한 단계 도약시킨 효자 모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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