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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패드 상태를 알고 관리하는 방법
관세음보살
조회수
476
댓글수
4
24-04-05
브레이크 패드 상태를 알고 관리하는 방법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476
작성일
24-04-05

자동차는 움직이는 것만큼 원하는 때에 제동을 할 수 있는 브레이크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요.

먼저 브레이크 원리부터 알아보자면 운전자가 브레이크페달을 밟으면 마스터 실린더를 통해 오일이 유입되며 압력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 오일 압력은 배관을 통해 바퀴에 장착된 캘리퍼에 압력을 전달하여 패드가 디스크판을 잡아주면서 동력을 제어해 줍니다.

브레이킹은 최종적으로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의 마찰력으로 차량이 멈추게 되는 것이다. 보통 새로 교환한 브레이크 패드의 두께는 약 10mm이며, 교환시기는 약 3mm 정도 남았을 때 교환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일상점검에서 패드의 두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지만, 차량 정차상태에서 타이어 안쪽을 손전등 등을 이용하여 육안으로도 충분히 마모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브레이크 패드에는 교환시점을 알려주는 인디케이터(Indicator)라는 부품이 달려 있어서 브레이크 패드가 어느 정도 마모되어 교환시점이 되면 쇠가 부딪치는 ‘삑~삑’ 하는 소리가 브레이크 패드 쪽에서 들리게 된다. 

 

앞서 말한 3mm에서 좀 더 사용하게 되는 경우이며 이 시점에서 바로 정비소를 방문하여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하면 된다. 혹시라도 브레이크 교환시점을 놓치게 되면 브레이크 디스크가 손상되어 더 많은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때에 교환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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