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움직이는 것만큼 원하는 때에 제동을 할 수 있는 브레이크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요.
먼저 브레이크 원리부터 알아보자면 운전자가 브레이크페달을 밟으면 마스터 실린더를 통해 오일이 유입되며 압력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 오일 압력은 배관을 통해 바퀴에 장착된 캘리퍼에 압력을 전달하여 패드가 디스크판을 잡아주면서 동력을 제어해 줍니다.
브레이킹은 최종적으로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의 마찰력으로 차량이 멈추게 되는 것이다. 보통 새로 교환한 브레이크 패드의 두께는 약 10mm이며, 교환시기는 약 3mm 정도 남았을 때 교환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일상점검에서 패드의 두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지만, 차량 정차상태에서 타이어 안쪽을 손전등 등을 이용하여 육안으로도 충분히 마모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브레이크 패드에는 교환시점을 알려주는 인디케이터(Indicator)라는 부품이 달려 있어서 브레이크 패드가 어느 정도 마모되어 교환시점이 되면 쇠가 부딪치는 ‘삑~삑’ 하는 소리가 브레이크 패드 쪽에서 들리게 된다.
앞서 말한 3mm에서 좀 더 사용하게 되는 경우이며 이 시점에서 바로 정비소를 방문하여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하면 된다. 혹시라도 브레이크 교환시점을 놓치게 되면 브레이크 디스크가 손상되어 더 많은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때에 교환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전체 투표자 목록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
| 정비후기게시판 | 50 | 2 | 2회 |
| 일반 게시판 | 5 | 30 | 5회 |
| 게시판 댓글 | 10 | 10 | 5회 |
| 추천하기(상대게시물) | 2 | 2 | 10회 |
| 추천받기(본인게시물) | 3 | 3 | 10회 |
| *닉네임변경 | -1000 (포인트몰구매) |
||
| *정비상담 | 0 | ||
| 특별 이벤트 포인트 | 해당포인트 | 해당포인트 |
포인트몰에서 구매한 정비쿠폰은 마이페이지 쿠폰함에서
확인가능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