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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 미세먼지 유입 대처 방법
관세음보살
조회수
333
댓글수
8
24-04-02
차량 내 미세먼지 유입 대처 방법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333
작성일
24-04-02

봄철이 되었습니다.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극심한 시기에는 차량 실내의 청결 위생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외부로 유입되는 오염물이나 불순물이 퇴적되는 경우 기분 나쁜 냄새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의 질이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에어컨이나 송풍 장치를 틀었을 때, 퀘퀘한 냄새나 쿰쿰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 에어컨 필터 및 에바포레이터, 송풍구 등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황사와 미세먼지에 자주 노출되면 필터의 기능이 빨리 저하됩니다.  미세먼지란 지름 10마이크로 미터 이하의  먼지로 석탄, 석유 등과 같은 화석연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류와  공장, 자동차 등의 배출가스에서 발생되는 물질 그리고 지표면 흙먼지 등에서 생기는 광물들이  대기 중에 떠다니는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이러한 미세먼지가 우리 일상생활에  노출되어 있으며,  차량 내부도 창문이나 차량 내  송풍구를 통해서 쉽게 노출이 됩니다.   따라서 요즘같이 미세먼지의 심각한 때에는  차량의 송풍장치 부분에 대한 점검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해결책은 ‘에어컨 필터의 점검과 교체’입니다!

 

차량 내부의 공기는 대부분 에어컨 필터를 거쳐 실내로 유입되기 때문에  에어컨 필터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에어컨 필터는 항균 필터 또는 캐빈 필터라고도 부르며 조수석 앞쪽의 글로브 박스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품에 따라 특수 원단이나  활성탄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며 에어컨 및 히터를 통해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배기가스나 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필터를 통해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에어컨 필터 교체가 제때 이뤄지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유사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필터를 점검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 에어컨(히터) 작동 시 쿰쿰한 냄새 또는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 냄새가 나는 경우
- 에어컨(히터) 작동 시 기존 바람 세기보다 송풍력이 약해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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