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운행거리 3-4만km 넘어설 때는 쓰로틀바디 청소를 해주세요!
관세음보살
조회수
493
댓글수
8
24-03-23
운행거리 3-4만km 넘어설 때는 쓰로틀바디 청소를 해주세요!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493
작성일
24-03-23

자동차 운행도중 엔진 진동이 느껴지거나 일정한 엔진회전수에 도달하면 가속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를 겪을때가 있다. 심하면 정지할 때 시동이 꺼지는 수도 있다
 이런 현상은 대부분 주행거리가 3-4만km 정도 넘어서면서부터 나타난다
 → 이때는 스로틀보디를 청소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로틀바디는 인젝션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최근 자동차들의 엔진에 부착되어 공기와 연료의 흐름을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여기에 재 순환되는 공기를 따라서 연료 찌거기인 카본이 들어와 스로틀보디 안에 침전돼 공기흐름을 방해, 엔진 떨림 현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RPM미터의 바늘이 오르락내리락 하거나 시동이 꺼지는 등의 현상이 발생합니다.


 스로틀바디를 청소하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는데 주의사항은 반드시 시동을 끈 상태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시동을 켠 채 스로틀보디로 직접 분사할 경우 실린더로 직접 들어가 배기 머플러의 촉매장치에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카본을 닦아낸 후에는 반드시 배터리의 마이너스 단자를 몇 분 정도 해체해야 한다(초기화 작업)
 작업 중 빼낸 각종 커넥터를 ECU가 고장으로 판단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메모리를 지워야 합니다.
 스로틀보디 청소는 보통 2만 ~ 3만km정도의 주기로 해주는 것이 좋지만 시기가 빠르더라도 엔진 떨림 현상이 보이면 즉시 청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방 등의 내용 작성 시
관리자 권한으로 즉시 제재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