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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관리의 중요성
관세음보살
조회수
377
댓글수
7
24-03-16
냉각수 관리의 중요성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377
작성일
24-03-16

부동액(냉각수)의 역할

날씨가 추워져 부동액(냉각수)을 교환할 때는 반드시 기존의 부동액(냉각수) 종류를 확인하여 같은 계열의 부동액(냉각수)으로 주입해야 한다. 

다른 계열의 부동액(냉각수)을 주입하면 기존의 부동액(냉각수)과 반응해 부유물을 발생시킴으로써 냉각 라인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니 주의하도록 한다. 

부동액(냉각수)의 종류는 에틸렌글리콜(EG) 계열과 프로필렌글리콜(PG) 계열로 나뉘는데, 

국내에서 유통되는 부동액(냉각수)은 대부분 에틸렌글리콜 계열이다.

EG(에틸렌글리콜) 계열
① 가격이 싸고 단맛이 나며 독성이 강하여 사람이 섭취하면 생명에 위협이 된다.
② 물과의 혼합 비율이 60%(물 40%+부동액 60%)일 때 가장 낮은 동결 온도를 보인다.
 ‘글리콜’의 역할은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PG(프로필렌글리콜) 계열
① 무색에 향이 없고 단맛이 나지만 독성이 없어 식품 첨가제로도 사용된다.
② 주로 외제차량에 많이 적용된다.
 제품의 계열 확인은 제품 뒷면의 라벨지를 참고하면 된다.

 

 

냉각수(부동액)의 교환 주기는 

>> 일반적으로 약 2년이며, 오염도를 점검하여 교환 시기를 결정하면 된다.

 

냉각수 관리에서 주의점!

겨울에는 냉각 라인을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동액은 보통 물과 5:5 비율로 혼합하여 적정량을 보충해야 하는데, 여름철 엔진 과열을 겪은 차의 경우 물을 많은 양 보충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자. 

만약 부동액보다 물의 비율이 너무 높으면 부동액이 얼어 엔진과 라디에이터가 동파되는 등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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