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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점화 플러그 점화코일 교체시기
케이스
조회수
369
댓글수
7
24-01-15
자동차 점화 플러그 점화코일 교체시기
작성자
케이스
조회수
369
작성일
24-01-15

이럴 때는 점검이나 교환

보통 평소에 운전자마다 본인의 차량을

운전을 하면 느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별다른 느낌이 없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나 느낌이

난다면 가까운 정비소를 방문하셔서서

점검이나 교환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1.엑셀레이터를 밟아도 평소와 다르게

가속이 잘되지 않는 거 같다

2.차량의 시동이 한번에 잘 걸리지 않는다

예전처럼 한번에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은

불꽃을 튀겨서 착화를 일으키는 방식인 데

수명이 다되면 불꽃을 제대로 튀겨주지

못해서 이러한 증상이 생깁니다

3.이상하게 연비가 안좋아진 거 같다

4.엔진에서 심한 떨림이나 울컥울컷하는듯한

증상이 자주생긴다

소위말하는 엔진부조현상을 말합니다

5.오르막길을 오를 때 왠지 힘이 부족하고

잘못올라가는 같다

6.엔진경고등이 갑자기 점등이 되었다

장시간 높은 온도와 압력에 노출이 되어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카본이

누적이 되면서 실린더에 불꽃을 튀길 수

없게 되는 것 입니다

 

점화플러그 & 점화코일??

일반적으로 잘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며

엔진의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자동차 연료를

폭발, 압축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때 최대

효율의 동력을 얻기 위해서 정해진 시간에

연료를 폭발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것을 하느 부품이 점화플러그입니다

기름을 연료로 하는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

연료에 불꽃을 튀겨서 발화를 시켜줘야

하는 데 이때 발화를 시켜주는 역활을 하는

부품이며 디젤 차량의 경우에는 불꽃을

튀겨서 발화는 하는 방식이 아니라 연료를

고압으로 압축해서 발화를 시키는 방식

이므로 점화플러그가 없는 것 입니다

교체시기는??

소재별로 니켈, 백금, 이리듐이 있습니다

각각 내구성의 차이가 틀리며 그러한

이유로 부품마다 가격이 틀립니다

각각의 점화플러그 교환주기는

니켈은 3만km ~ 4만km 정도

백금은 8만km 정도

이리듐은 16만km 정도입니다

요즘은 니켈은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백금과 이리듐만 사용을 하고 있으며

자연흡기 엔진과 터보 엔진이냐에

따라서 동일한 부품이라고 교체주기나

시기가 터보쪽이 짧은 편입니다

보통은 점화플러그를 교체할 때 점화코일도

동시에 교환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원래 두 부품의 교체시기는 틀리지만

비용적인 부분이 비싸지 않으므로 한번에

같이 해주시는 게 시간적으로 공임을 아끼는

부분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점화코일은 축전지식 점화장치에서

플러그의 스파크로 인해서 불꽃을

발생시키는 유도 코일로 엔진으로

유입이 되는 공기와 연료의 혼합 가스에

불꽃을 발생시키면서 폭발하게 하는

유도장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점화플러그와 점화코일도 마찬가지로

정해진 교체 시기가 있지만 평소에

출퇴근용으로 운행을 많이 하시거나

과도하게 공회전을 하거나 운행조건

운행습관에 따라서 평소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좋지 않은 환경에서 운행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교체주기를 짧게

잡아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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