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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적정 수치와 관리팁
코리아
조회수
427
댓글수
7
24-01-12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적정 수치와 관리팁
작성자
코리아
조회수
427
작성일
24-01-12

TPMS는 타이어 공기압에 문제가 생기면

차량 계기판에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을

점등 시킴으로써 경고를 알립니다.

보통은 타이어 공기압이 20% 이상 낮아져도

육안으로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TPSM 기능이 상당히 유용한데요.

차종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적정공기압은 30~35psi 이고,

앞 좌석의 문 좌측,혹은 우측 하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타이어의 부피와 압력이 줄어들어서

기온이 낮은 아침 혹은 겨울에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지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오후에 기온이 조금 오르거나 주행을 하게 되면 타이어 내부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정상수치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주행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꺼지지 않는다면

다른 문제 일수도 있으므로

정비소에 방문하셔서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적정 수치보다 타이어 공기압이 높을 경우

마찰 저항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연료는 적게 사용되나, 타이어가 미끄러워

운전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반대로, 공기압이 낮은 경우 접지면이 커서

승차감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으로 주행하게 되면 접지면에

크기 때문에 발열이 발생할 수도 있고

펑크나 타이어 찢김이 생길 수 있어서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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