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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교체 시기가 최초 10년 20만km인 이유를 알아봅시다!
관세음보살
조회수
6197
댓글수
6
24-01-11
냉각수 교체 시기가 최초 10년 20만km인 이유를 알아봅시다!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6197
작성일
24-01-11

최초 신차를 구입한 후 냉각수 교체 시기는 10년 또는 20만km가 됩니다.

따라서 신차를 구입 후 중고로 차를 팔때까지 냉각수는 교체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중고차를 구입하신 분들은 정비소에 가면 냉각수 교체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2년 또는 주행거리가 4만km가 되었을 때 교체를 권장합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오너들이 오해를 합니다.

 

 “ 아니, 과잉정비 아니야! ”

 “ 왜 이렇게 갑자기 교체 주기가 짧아지지, 날 호구로 아나!”

 

하지만 이와 같이 교체 주기가 서로 다른 것 맞습니다.

 

>> 왜냐하면 최초 공장에서 출고되는 냉각수는 장수명 최고급형 부동액이 들어가고 

  부동액과 증류수(순도100%)를 적절한 비율로 희석한 후 불순물이 없는 상태에서 자동차의 냉각시스템에 주입하기 때문에 오염율이 낮고 내구성이 아주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 연식이 10년을 넘거나 주행거리가 20만km에 가까워진 상태에서 냉각수를 교체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상태를 유지하더라도  쉽게 오염될 수 있기 때문에 교체주기가 짧아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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