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셨다가 타이어 교체전에 확인하세요~


타이어가 얼마나 닳았는지 척도를 보는 방법으로 타이어에 제일 굵은 홈에 보시면 홈사이로 작은 돌기가 보입니다.
이돌기가 외부와 만났다면 교체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측에 사진처럼 돌기 마저 닳았다면... 조금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 질 수 있기때문에 미리미리 체크하셔서 교체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한가지 재밌는 사실은 타이어가 닳으면 닳을 수 록 접지력이 좋아져 제동능력은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비가 오면 제동능력이 어마어마하게 떨어져 엄청 위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홈이 없어진 경우에는 미리미리 타이어를 교체하는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측면에 보시면 타원 안에 4자리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0122 라고 적혀 있고 0420이라 적혀 있는데
앞쪽 두자리는 주차 뒤쪽 두자리는 생산 년도 입니다.
첫번째사진 타이어는 22년 1월 제작된 타이어 이고 두번째사진 타이어는 20년 04월에 제작된
타이어 입니다.
타이어는 생산된지 2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경화가 되기 시작하고 햇빛을 보는 양과 하중에 따라서 경화의 정도가 다르게 되는데
보통 5년이 경과하면 주행을 어떻게 했던 타이어 표면이 갈라지는 경화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균열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여름철 타이어가 뜨거워지는 날에는 타이어가 폭발하는 경우도 있으니 타이어가 남았더라도 제조된지 5년이 넘었다면 교체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타이어 공기압이 중요한 이유는 적정 공기압이 들어 있을때 타이어 가 정상적으로 닳게 됩니다.
공기압이 부족하면 타이어 양쪽만 닳게 되고 과다하게 들어간 경우 가운데가 많이 닳게 됩니다.
고로 평소에 공기압에 신경을 쓰신다면 승차감도 좋아지고 타이어도 고르게 닳게끔 사용할 수 있으니 꼭 염두해 두시고
공기압을 체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