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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생필품 싣고 오는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일본·프랑스 등 일부 선박도 해협 통과
샤크
조회수
70
댓글수
4
26-04-05
이란, "생필품 싣고 오는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일본·프랑스 등 일부 선박도 해협 통과
작성자
샤크
조회수
70
작성일
26-04-05

이란이 생필품 등 필수 물자를 싣고 자국 항구로 향하는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했다고 이란 국영 매체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란 타스님 통신이 4일(현지 시간) 생필품을 실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승인했다고 보도하며 공개한 사진 〈사진=X 'Tasnim News Agency'〉

이란 타스님 통신이 4일(현지 시간) 생필품을 실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승인했다고 보도하며 공개한 사진 〈사진=X 'Tasnim News Agency'〉


이란 타스님 뉴스 등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현재 오만만에 있는 선박을 포함해 필수 물자와 인도적 지원 물품을 실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가하는 내용의 공문을 이란 항만해사기구(PMO)측에 발송했습니다.

이란 타스님 통신이 4일(현지 시간) 생필품을 실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승인했다고 보도하며 공개한 사진 〈사진=X 'Tasnim News Agency'〉

이란 타스님 통신이 4일(현지 시간) 생필품을 실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승인했다고 보도하며 공개한 사진 〈사진=X 'Tasnim News Agency'〉


기존 지침에 따라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는 지시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란이 어떤 품목을 '필수'로 규정했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란은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운송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중동산 원유의 핵심 운송로입니다. 이란이 이 해협을 봉쇄하면서 전 세계의 원유값이 상승하는 등 여파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선박들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에도 일본, 프랑스 등의 배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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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스타일

      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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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MyHappyStory

      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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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이 빨리 끝나길 바래봅니다.
      전쟁이 빨리 끝나길 바래봅니다.
    • 로아아방

      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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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해협이 개방되어야 될텐데 말이죠
      빨리 해협이 개방되어야 될텐데 말이죠
    • 샤크

      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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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프랑스 해운사 CMA CGM이 소유한 몰타 선적 컨테이너선 크리비호는 3월 28일 두바이 인근에서 이동하기 시작해 이란이 승인한 항로를 이용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액화천연가스(LNG)를 운송 중이던 일본 소유 선박도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CNN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프랑스 해운사 CMA CGM이 소유한 몰타 선적 컨테이너선 크리비호는 3월 28일 두바이 인근에서 이동하기 시작해 이란이 승인한 항로를 이용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액화천연가스(LNG)를 운송 중이던 일본 소유 선박도 해협을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