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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에 대한 불만을 직접 토로하는 국대 선수, 유튜버 전직 선수들!
관세음보살
조회수
45
댓글수
2
26-04-04
전술에 대한 불만을 직접 토로하는 국대 선수, 유튜버 전직 선수들!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45
작성일
26-04-04

과연 2달 남짓 남은 기간 동안 조직력이 만들어질지 의심스럽습니다.

 

 

설영우는 3월 28일 코트디부아르전을 마치고 진행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여러가지 할말은 많지만 4-0 이라는 스코어에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 

상대가 어떤 팀이든 4골을 먹은 것은 반성해야 하고 선수로서 유쾌한 일은 아니다. 

다음 경기까지는 선수들끼리 보완해서 쳐지지 않게 잘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스리백 전술에 대해서는 "스리백, 포백에 걸맞은 선수들이 (대표팀에) 포진돼있다. 

스리백에 나가면 더 잘할 선수가 있고, 포백에 나가면 더 잘 할 선수들도 있다. 

스리백, 포백이든 새롭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선수들이 어떻게 더 잘할지 연구하고 

코칭스태프와 이야기해서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설영우는 포백에 더 익숙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저는 소속팀에서도 스리백을 거의 안쓰다 보니까 

소속팀, 대표팀이 다른 전술을 써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도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국가대표라면 적응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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