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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는 식당이 되었군요
중견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깐부치킨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지난달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열면서 삼성점 매장이 명소로 떠오르고 재고까지 바닥이 났다.
4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치맥 회동이 열린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는 ‘젠슨 황 CEO 테이블 좌석은 모두를 위해서
이용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한다.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아가라’는 안내문이 출입문에 붙었다.
매장 벽면에는 황 CEO가 앉았던 테이블 주변으로 세 사람이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사진이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