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안세영의 깜짝 고백, 점점 더 힘들어진다!
관세음보살
조회수
156
댓글수
2
25-09-29
안세영의 깜짝 고백, 점점 더 힘들어진다!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156
작성일
25-09-29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 같다."

수많은 홈 팬들 앞에서 반드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싶었기에 더욱 아쉬운 결과였다. 

세계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은 경기 후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꺼냈다.

안세영은 2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슈퍼500)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4위)에게 게임스코어 0-2(18-21, 13-21)로 완패했다.

올 시즌 11개 대회에서 7번이나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적수가 없는 명실상부 '여제'지만 이날의 야마구치는 분명히 한 수 위의 선수였다.

한 때는 천적으로 불리기도 했던 선수지만 최근 10경기에선 8승 2패로 압도하고 있었고 단 한 번도 0-2로 패한 적은 없었다. 

이로 인해 상대 전적도 14승 14패까지 균형을 맞췄고 이번 대회를 통해 우위를 점하겠다는 생각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방 등의 내용 작성 시
관리자 권한으로 즉시 제재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