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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알고 오늘 회원 가입했습니다.
궁금한 점은(차량 2012년식현대 i40 휘발유차)
1. 지방 여행 중에 엔진 경고등이 켜져서 가까운 정비 업소에 들렸었습니다.
점검결과 머풀러 센서가 불량이라고 하면서 센서와 함께 머플러 가스켓도 교체해 주었습니다,
정비를 마치고 귀가길에 엔진의 힘이 떨아진 것 같아 다시 수리 업소에 들려서 문의했더니 조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더군요.
그런데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가속할 때 힘이 좀 딸린다는 느낌이외에 다른 이상 증상은 없어서 즉 운행에는 지장이 없어서 그냥 타고 있습 니다.
느껴지는 이상 현상: 예전에는 RPM 2,500 정도에서도 가속이 잘 되었는데 머플러 센서 수리 이후 RPM이 3,000 이상은 되어야
가속이 잘 된다는 느낌.
2. 현재 18만 km를 탔기에 예방 차원에서 각종 센서와 흡기매니폴드, 스트롤바디등을 한꺼번에 교체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차에 대해 아는 것은 없고 인터넷을 보고 생각한 겁니다.ㅎㅎㅎ)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어떤 부속을 교체해야 하는지요?
3. 본인이 각종 부속을 구입해 가면 공임나라에서는 공임만 받고 교체해 주시는지요?
자세한 안내 부탁드립니다.
2025.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