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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품 문의
바보같이
조회수
201
댓글수
4
25-06-30
부속품 문의
작성자
바보같이
조회수
201
작성일
25-06-30

인터넷에서 알고 오늘 회원 가입했습니다.

 

궁금한 점은(차량 2012년식현대 i40 휘발유차)

1. 지방 여행 중에 엔진 경고등이 켜져서 가까운 정비 업소에 들렸었습니다.

   점검결과 머풀러 센서가 불량이라고 하면서 센서와 함께 머플러 가스켓도 교체해 주었습니다,

 

   정비를  마치고  귀가길에  엔진의 힘이 떨아진 것 같아 다시 수리 업소에 들려서 문의했더니 조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더군요.

   그런데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가속할 때  힘이 좀 딸린다는 느낌이외에 다른 이상 증상은 없어서 즉 운행에는 지장이 없어서  그냥 타고 있습    니다.

 

   느껴지는 이상 현상:  예전에는  RPM 2,500 정도에서도 가속이 잘 되었는데 머플러 센서 수리 이후  RPM이 3,000 이상은 되어야

                                     가속이 잘 된다는 느낌.

 

2. 현재 18만 km를  탔기에 예방 차원에서 각종 센서와 흡기매니폴드,  스트롤바디등을 한꺼번에 교체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차에 대해 아는 것은 없고 인터넷을 보고 생각한 겁니다.ㅎㅎㅎ)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어떤 부속을 교체해야 하는지요?

 

3. 본인이 각종 부속을 구입해 가면 공임나라에서는 공임만 받고 교체해 주시는지요? 

 

자세한 안내 부탁드립니다.

 

202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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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음보살

      25-06-30

      답글달기
      머플러 센서가 아니라 머플러에 붙은 산소센서를 말하는 것 같군요.

      산소센서 불량은 아마도 진단기에 나왔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2012년식 i40 차량이라면 엔진이 GDI엔진입니다.
      가장 탈이 많다는 현대 GDI엔진이라서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여러 가지 증상이 발생하는 엔진입니다.

      평소에 엔진오일을 자주 교체하고, 한 번씩 엔진오일 첨가제도 사용해 주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리고 엔진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 리어쪽 하부 산소센서를 교체했다면
      엔진룸에 있는 상부 산소센서를 교체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엔진 출력과 관련된 부분은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쓰로틀바디 청소, 각종 센서류 교체가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머플러 센서가 아니라 머플러에 붙은 산소센서를 말하는 것 같군요.

      산소센서 불량은 아마도 진단기에 나왔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2012년식 i40 차량이라면 엔진이 GDI엔진입니다.
      가장 탈이 많다는 현대 GDI엔진이라서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여러 가지 증상이 발생하는 엔진입니다.

      평소에 엔진오일을 자주 교체하고, 한 번씩 엔진오일 첨가제도 사용해 주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리고 엔진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 리어쪽 하부 산소센서를 교체했다면
      엔진룸에 있는 상부 산소센서를 교체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엔진 출력과 관련된 부분은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쓰로틀바디 청소, 각종 센서류 교체가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