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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국내 제조사들이 일본처럼 내수용 가성비 모델을 내놓지 않으면 중국차가 본격적으로 진입할 때 경쟁력을 잃을수도 있을듯…

지리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전문 브랜드 갤럭시(Galaxy)가 2025년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중형 세단 ‘갤럭시 A7’을 통해 중국 세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5월 23일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를 통해 공식 노출된 이 모델은 최대 주행거리 2,100km 이상이라는 놀라운 효율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앞서 위장막 차량에는 “세계 최저 연료 소비”, “2,100km 이상 주행” 등 파격적인 문구가 새겨져 주목을 받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지리의 최신 노드소어 EM-i 시스템이 탑재되며,
1.5L 자연흡기 엔진(BHE15-BFZ)과 CALB-Tech의 리튬인산철 배터리로 구성되어 효율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