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커뮤니티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불쾌하거나 혐오스러운 콘텐츠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계정 정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를 차단하면 더 이상 이 사용자의 게시글 및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신고된 콘텐츠는 운영자에 의해 24시간 이내 검토 및 조치되며, 위반한 사용자는 커뮤니티에서 퇴출될 수 있습니다.


정말 인물이 없네요.
우리나라는 일단 서울대 법대 나와서 판검사 혹은 최소한 민중변호사 정도는 해줘야 대통령 후보라도 나오는 세상이라서;;;
머리가 똑똑하다고 성품이 대통령감은 아닌듯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기로 했다.
서지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당으로서 별도의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SNS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단결해야 한다”며
“강력한 반대편을 이기기 위해 서로 믿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는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내부 단합을 호소하는 메시지로 해석됐다.
그러나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공식 논평 없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당내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공개 행보가 오히려 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일부 제기되고 있다.
전체 투표자 목록
| 구분 | 캐쉬포인트 | 일 쓰기 제한 | 일 획득제한 |
|---|---|---|---|
| 정비후기게시판 | 50 | 2 | 2회 |
| 일반 게시판 | 5 | 30 | 5회 |
| 게시판 댓글 | 10 | 10 | 5회 |
| 추천하기(상대게시물) | 2 | 2 | 10회 |
| 추천받기(본인게시물) | 3 | 3 | 10회 |
| *닉네임변경 | -1000 (포인트몰구매) |
||
| *정비상담 | 0 | ||
| 특별 이벤트 포인트 | 해당포인트 | 해당포인트 |
포인트몰에서 구매한 정비쿠폰은 마이페이지 쿠폰함에서
확인가능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