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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의 반론 얘기도 어느 정도 수용이 가네요.
관세음보살
조회수
180
댓글수
1
25-02-11
윤 대통령의 반론 얘기도 어느 정도 수용이 가네요.
작성자
관세음보살
조회수
180
작성일
25-02-11

역대 대통령 중에서 야당의 격한 반대 입장없이 무난하게 대통령직을 수행한 분이 몇 명인가 싶습니다.

제대로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는 나라.. 이 상황에서 국힘에서 대통령이 나온들.. 반대파가 또 얼마나 설칠지..

 

 

윤 대통령은 11일 오전 10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자신의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서 

오전 재판이 끝나갈 무렵 직접 발언권을 얻어 마이크를 들었다. 

 

윤 대통령은 “제가 취임할 때 야권은 선제탄핵을 주장하며 계엄 선포 전까지 무려 178회 퇴진과 탄핵을 요구했다. 

 

예산안 기조연설을 하러 가면 아무리 미워도 그래도 (대통령의) 얘기를 듣고 박수 한번 쳐주는 게 

대화와 타협의 기본인데 제가 취임하고 갔더니 아예 로텐더홀에서 (야당이) 대통령 퇴진 시위를 하며 

의사당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여당 의원만 보고 반쪽짜리 예산안 기조연설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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