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장님.
중고차를 구매한 뒤,
프리미엄 정밀점검을 받아보고자 문의드립니다.
6월 중순쯤 서울에서 차량을 인수하여,
진해 차고지까지 직접 운행하여 이동할 예정입니다.
(차량은 그랜저HG 2015년식 LPI 모델입니다/22만km운행)
이와 관련하여 아래 두 가지 상황 중,
어떤 방식이 점검에 더 도움이 될지 여쭤봅니다
A. 고속도로에서 엔진에 일정한 스트레스(적당한 과속)를 준 상태로 진해까지 운행 후, 바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은지,
B. 아니면 정속주행(80~100)으로 무리 없이 이동 후, 바로 점검을 받는 것이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해당 차량은 HG LPI 모델 특성상 헤드볼트 결함으로 인한 엔진 누유 이슈가 보고된 사례가 있어
혹시 이 차량에도 그런 징후가 있는지 확인 받고 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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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은 평상시 운전습관되고 하시고 방문하시면될듯합니다
하루 a처럼 운행한다고 없던 고장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헤드 누유 확인가능합니다